담임목사 인사말
주사랑선목교회 홈페이지를 찾아 주신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교회는 1987년 의정부 금오동에 세워져 지금까지 한자리에서 예배를 이어 왔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측의 건전한 교회로서, 무엇보다 예수님을 닮아 가기를 힘쓰는 교회입니다.
올해 우리 교회의 표어는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먼저 용서하신 것처럼, 서로 사랑하고 서로 용서하는 한 해를 살아가려 합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다시 부흥하는 교회가 되기를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처음 오시는 분도, 오래 쉬다 다시 오시는 분도 부담 없이 찾아 주세요. 기쁘게 맞이하겠습니다.
담임목사 김성규

주사랑선목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측 교회로서 영락교회, 새문안교회, 소망교회, 숭실대학교 등과 같은 건전한 교단의 교회이며 예수님을 닮아가기를 힘쓰는 교회입니다.
2026년 표어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섬기는 분들
담임목사
김성규
시무장로
박경희
시무장로
오동구
연혁
1987
9월 22일 주사랑선목교회 창립
2026
창립 39주년, 표어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
함께하는 사역